최원석 기자 l 승인 2023.05.03 09:10 PPI 대비 지속시간, 가격 장점

(메디코파마뉴스=최원석 기자) JW신약은 소화성궤양 및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베스티딘40mg(성분명:파모티딘)’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현재 국내에서 파모티딘 성분의 40mg 성분 치료제는 베스티딘이 유일하다. JW신약은 베스티딘40mg 출시로 ‘베스티딘20mg’과 함께 총 2가지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체내에서 9~12시간 지속되는 베스티딘은 1일 1회 복용으로 환자 편의성을 높였으며, 기존 PPI(Proton Pump Inhibitor) 제제 대비 경제적인 가격으로 환자 부담을 낮췄다. JW신약은 베스티딘40mg 출시를 기념해 지난달 29일부터 이틀간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론칭 심포지엄을 열었다. 국내 의료전문가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베스티딘 40mg 소개와 함께 위식도역류질환 및 기능성 위장장애 치료에 관한 최신 지식이 공유됐다. 베스티딘40mg은 PPI 복용 후 밤에 위산 분비가 나타나는 위식도역류질환 환자와 약효 발현이 빨라 14일 이내 단기간 처방이 필요한 경증 위식도역류질환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JW신약 관계자입니다. “라고 그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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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신약, 위장약 ‘베스티딘’ 출시…유일한 40mg 파모티딘 성분 – 메디코파마 (메디코파마뉴스=최원석 기자) JW신약, 소화기 치료제 ‘베스티딘 40mg(성분명 파모티딘)’ 출시 궤양, 위식도역류질환 등을 치료하고 본격적으로 마케팅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3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국내 파모티딘 성분 40mg… www.medicopharm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