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를 잡자 (사진 : 김하늘, 연우진, 장승조 인스타그램)

KBS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목줄 한번 잡자 나쁜 놈들의 멱살을 잡는 기자 나쁜 놈들에게 수갑을 채우는 강력계 형사 두 사람이 함께 연쇄 살인 사건을 추적하며 빠져드는 추격 멜로 추격 스릴러 거대한 소용돌이 정보 쇄도하자 캐스팅 @IOK컴퍼니, 점프엔터테인먼트, 에이스팩토리 채널 : KBS2 연출 : 이호, 이현경 작가 : 배수영 출연 : 김하늘, 연우진, 장승조 장르 : 멜로, 스릴러 국가 : 한국 제작사 : 몬스터유니온, 프로덕션H 방영일 : 2024년 3월 방영 예정 원작 : 웹소설 (뉴러그 작가) 원작 오안느 목줄 한번 잡아보자 (뉴럭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율피 웹소설 작가 : 뉴럭(엽기) 전) “나쁜 놈들은 내가 멱살을 잡아야 돼!” 정원은 특종기자로 활약하며 대중을 분노케 한 역대 악플러들의 멱살을 잡곤 했다. 현재 그의 이름을 딴 탐사보도 프로그램은 ‘서정원의 오늘’이다. 소식’. 정상에 오른 정원에게는 모든 것을 다 가진 재벌 3세 남편 설우재와 그녀를 몰래 도와주는 해커 예수가 있다. 정원의 삶은 완벽했다. 그녀가 문을 열 때까지 1404번. .유명 뮤지컬 배우 차은세씨가 그곳에서 사망했습니다. 그런 사건에 휘말리면 좋을 게 없다고 생각한 정원은 죽은 은새를 무시하기로 결심했다. 그러나 현장에서 정원의 목걸이가 발견되면서 사건은 점점 복잡해지기 시작했다. 게다가 남편 우재가 은새와 불륜을 저질렀다는 기사까지 나온다.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증거들은 살인 동기까지 암시하고, 정원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다. 인생 최악의 위기에 처한 정원은 태헌 형사와 함께 범인을 잡을 수 있을 것인가? 캐릭터 18 어게인 @JTBC 서정원 #김하늘 기자 필드를 넘나드는 프로 암살자. 국자라면 거침없이 악당의 멱살을 잡아주며 시청자들에게 사이다 같은 대리만족을 선사한다. 의문의 살인사건을 통해 전 남자친구 태헌과 그녀의 남편 우재가 삼각관계에 얽히게 된다. 공장 , <18 Again>, SNS 인스타그램 언더커버 @JTBC 김태헌 #연우진, 강력계 형사, 정원의 전 남자친구, 수갑을 찬 악당들 막강한 팀의 에이스. 하기 싫은 일은 죽어도 할 수 없고, 하고 싶은 일을 해야 본능에서 해방될 수 있다. 목소리 톤은 따뜻하지만, 행동에는 열정적인 기질이 타고난다. 뜨겁게 사랑했지만 이제 정원 살인사건은 과거의 일이 됐다. 서로 만나면서 우리의 마음은 소용돌이 치기 시작합니다. 공장 , <30, 9> SNS 인스타그램 이재 곧 죽는다 @TVingSeolwoojae #장승조 2세 소설가, 정원사의 남편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지만 속은 한없이 공허하고 어두컴컴하다. 나는 아내와 함께 늘 안정된 생활을 할 것이라고 믿었다. 그러나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균열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공장 , SNS 인스타그램 오늘이 아닌 다양한 소식 (뉴럭 작가) @팩토리나인 2020 지구상 최대 공모전 미스터리 부문 대상을 수상한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입니다. 원작 소설 제목에 나온 오안유의 뜻이 궁금했는데, 여주가 진행하는 프로그램 이름이 ‘오늘이 아닌 뉴스’였습니다. 스타기자로서의 김하늘의 변신이 궁금하다.* 당시 최종 대상 수상 작품은 (설우희 작가) 그리고 (저자 Puzzel), (작가 선운(鮮雲)), (정선율 작가) 그리고 (작가 최자카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