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을 끓이고 남은 두부 반으로 이유식으로 뭘 만들까 고민하다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새우에 두부와 야채를 넣어 야채전을 만들었어요. 밀가루, 계란

1. 두부 으깨기

물기를 빼고 숟가락으로 꾹꾹 누르면서 으깨줍니다. 2. 야채와 새우를 다져주세요

당근, 양파, 새우를 준비하고 아기가 먹을 수 있도록 잘게 썰어주세요.

어떤 야채를 넣어도 좋아요 3. 반죽해주세요

으깬 두부, 야채, 새우에 달걀과 부침가루를 넣고 섞어주세요. 새우를 넣었기 때문에 따로 간을 하지 않았지만, 평소 아기 반찬을 만드는 방법에 따라 소금을 추가해서 조절하시면 됩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넣고 뒤집어서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볶으면 이유식 이유식, 새우두부, 야채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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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반찬으로 만들었지만 어른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라 온 가족이 맛있게 먹었어요.

두부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팬에 볶아서 조리하면 잘 먹을 수 있으니 야채와 함께 이유식 반찬으로 만들어 보세요.
두부가 들어있어 식감이 부드러워 이유식 시작 반찬으로 좋아요.


야채 중심의 이유식 메뉴입니다. 다양한 야채 반찬과 함께 두부와 새우전을 간단하게 준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