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에 좋은 생강 편강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니 몸이 먼저 느끼고 움추려들고  따스한 곳을 찾고 자꾸 게을러진다.날씨가 추워지면 우리의 몸에도 온도가 떨어지면서  면역력도  떨어진다.그래서 면역력을 높이고 우리의  몸을 따스하게  만들어줄 겨울의 필수 간식인 생강 편강을  만들어 보았다.

찹쌀 꽃은 해마다 편강을 만들기에 어렵지 않게 만들고  있다.생강 편강을  만들려면 재료가 좋아야 하듯 생강이 싱싱하고 큼직하고 썩지 않은 것을 사용해야한다.

찹쌀 꽃은 생강 유과를  만들기에  토종생강을 직접 농사를 짓고 있어서 따로 생강을 구입하지  않고  토종생강으로  편강을 만들었다.

편강을  만들기 위해서는 생강 껍질을  깨끗하게 잘 벗겨야 편강을 만들었을때 깨끗하고또 먹을 때 입안에서  걸리는것 없이 넘김이 좋다.

찹쌀 꽃은 마늘이나  생강 같은  것을 벗길 때는  장갑을 못 끼고 해서 매번  손톱 밑이 맵고 아파서  따스한 설탕물에  손을 한참 동안 담가  매움을 빼야 했다.  이번에도~ 윽 그래서 생강 껍질을 벗기는 것은  고충이다.깨끗하게  껍질을 벗긴 생강을 초대한 얇게 썰어 준다.얇게  썰어주어야  편강을  만들었을 때 바삭바삭하고 더 맛이 있다.찹쌀 꽃이 사용한 생강은  토종생강이라  더 맵고  크기도 작아서  손질하는데 힘이  더 들고 매워 데쳐서 찬물에 여러 번 헹구어 주었다.  데친 생강을 설탕에  절인다.

설탕에 절이면  설탕이  녹아 물이  많이 생기는데 절대로 물을 버리면 안 되고  불 위에서  끓여서 물기를 날려주어야 한다.

처음에는 선불에서  끓이고  거품이 나기 시작하면 불을 약하게  줄여 가면서 만들면 된다.찹쌀 꽃은  건조는  따로  하지 않고 불 위에서  수분을  완전히 날려주어  편강을 만든다.

찹쌀 꽃이 만든 면역력을 높여주는 생강 편강토종생강으로  만들어서 인지 데쳐서  물에 여러 번 헹구었는데도  토종 생감답게  하나 먹으니 입안에서  매움이  오래가고   맵다.토종생강  크기는 작아도 역시 토종생강이다.추운 겨울에 편강을  먹으면 열이  확 오를것 같은 편강

몸을  따스하게 만들어줄  간식 생강편강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