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혼자, 이혼 위기에 처한 최동석과 박지윤, 정규 편성 첫 방송을 앞두고 무슨 일이 벌어질까.

이제 혼자, 이혼 위기에 처한 최동석과 박지윤, 정규 편성 첫 방송을 앞두고 무슨 일이 벌어질까.

지금 혼자 감독 정우진, 강효수, 이진아, 김다진, 이아름, 김보라, 장건웅, 김소형, 박설희, 이 기연, 강혜윤, 오장혁, 김유경, 이상민, 이현지, 김민지 주연 박미선, 전노민, 최동석, 조윤 -희방송 2024, TV조선

TV조선 예능프로그램 4회 파일럿 방송에 이어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됐다. 10월 8일 첫 방송 예정이다. ‘지금 나 혼자 산다’는 ‘나 혼자 산다’ 싱글 버전으로 최고 시청률 4.5%를 기록했다. 특히 배우 조윤희, 전노민과 최동석 아나운서가 등장해 큰 이슈가 됐다. 조윤희, 전노민의 전 배우자 이동건, 김보연, 방송인 최동석의 전 부인 박지윤도 언급돼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최동석의 방송 출연 당시 이혼은 확정되지 않고 오히려 소송 중이어서 방송 출연이 맞는지 논란이 일었고, 첫 방송을 앞두고 브레이크가 정지됐다.

남자의 눈물을 보여주며 마음을 감동시킨 최동석 간음한 여성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아래에서는 뉴스 기사로 넘어가겠습니다. 최동석 전 부인 방송인 박지윤이 전 남편 최동석 아나운서와의 이혼소송 가운데 추가로 불륜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6월 A씨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이 제기됐다. 해당 소송은 제주지방법원 가사2단독부에서 심리됐고, A씨가 최동석의 간음녀로 기소된 것으로 확인됐다. 2차 공판은 10월 29일로 예정돼 있다. 지난해부터 가사소송 1심에서 단독법원에 배당하는 사건의 기준을 소송금액 5억원 이하로 확대해 박지윤이 상대에게 제기한 손해배상액은 5억 원 이하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A씨도 이 금액보다 적을 것이다. 박지윤은 지난해 10월 법률대리인을 통해 최동석 씨를 상대로 제주지방법원에 이혼조정신청을 냈다.

박지윤과 최동석은 2009년 11월 KBS 아나운서 30기로 결혼했으나 14년 만에 결별했다. 두 사람에게는 딸과 아들이 있습니다. 이혼 사실이 세상에 알려지자 최동석은 소셜미디어에 양육권 문제를 제기하며 폭로가 잇따랐다. 그랬어

최동석이 등장했을 때 이 눈물이 기억난다. 제주 생활을 보여준 최동석은 달리고 난 뒤 식당 사장님이 “뭐해?”라고 물었다고 한다. “아이들은 누가 돌볼 것인가…”라는 질문에 무너졌습니다. 아직 이혼 소송 중인 자녀 최동석과 박지윤은 사춘기쯤일 테니 원만하게 해결되길 바라겠습니다.

그 사이 제작진은 A씨를 상대로 한 소송과 관련해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당초 10월 8일 첫 방송 예정이었으나,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파일럿 방송만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왠지 방송 비상 같은 느낌이 들어서 좀 지켜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