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전 재료 바삭바삭한 부추전 만드는 법 부추요리 야채를 잘 안먹는 아이에게 야채를 먹이기 위해 부추전을 만들었어요. 저희 아이는 김치만 먹는데 부추전과 배추전은 잘 먹고 맛있다고 했어요 ㅎㅎ 다른 재료 없이 부추만으로 만들었는데 왜 이렇게 맛있을까요 +_+ 튀김가루 반죽으로 만들어서 바삭바삭하고, 멸치액젓으로 양념해서 고소했어요~ 야채 싫어하는 아이들도 좋아할 바삭바삭한 부추전 만들어볼까요! 바삭한 파전 재료: 파 한 줌, 양파 반 개, 튀김가루 1.5컵, 차가운 물 1.5컵, 멸치액젓 1큰술, 간장(간장, 식초, 물) 15ml(1작은술), 종이컵* 매콤하게 드시고 싶으시면 청양고추 1개를 얇게 썰어 넣어주세요. 먼저 파에서 시든 잎을 떼어내고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털어냅니다. 파는 4~5cm 길이로 자릅니다. 양파 반 개를 잘게 썬다. 그릇에 파를 넣고 튀김가루 1 1/2컵을 더합니다. 튀김가루와 같은 양인 물 1 1/2컵을 더한 후 양파와 섞습니다. 멸치액젓 1큰술을 더하고 양념합니다. 잘 섞이면 반죽이 완성됩니다. 청양고추를 잘게 썰어 넣어도 되는데, 아이들과 함께 먹을거라서 빼고 먹었습니다. 달군 팬에 기름을 듬뿍 두르고 반죽을 얇게 펴서 동그랗게 빚어서 양면이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튀겨줍니다. 정말 바삭바삭해 보이지 않나요? 반죽보다 파가 많아서 맛이 정말 좋았어요. 양파를 넣어 단맛을 더해주었는데, 그냥 먹어도 짜지만 간장에 찍어먹으면 더 맛있었어요. 아이들이 먹으면서 엄지척 하는 모습을 보고 뿌듯했어요. 앞으로 자주 만들어서 야채 먹이도록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