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이 안빠지는 강아지의 종류 말티즈 품종의 특징과 양육방법 안녕하세요. 대한애견연맹 17년 경력의 탑트레이너이자 강아지 행동교정 전문가 조재호 입니다. 국견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견종은 말티즈입니다. 사랑스럽고 귀여운 외모를 갖고 있어 매력이 가득하다. 성격으로 인해 국내에서도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소형견으로 푸들 다음으로 인기가 많은 견종입니다. 많은 분들이 말티즈를 키우고 계시기 때문에 키우기 쉬울 거라고 오해하실 수도 있지만, 사실 말티즈는 성격이 거칠고 예민한 성격이라 소형견에게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강아지를 키우는 난이도는 꽤 높기 때문에 잘못 키우게 되면 공격적인 행동과 짖는 소리로 인해 함께 생활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제가 설명하는 내용을 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몰티즈의 특징 지중해의 중앙에 위치합니다. 시칠리아 남부에 위치한 몰타섬에서 태어나 말티즈라는 이름을 얻은 이 품종은 새하얀 털과 작은 체구로 인해 반려견으로 사육되는 경우가 많다. 성체 말티즈의 크기는 키가 18~24cm 정도이고, 아주 작은 강아지의 몸무게는 1.8cm 정도입니다. 평균 몸무게가 2.5~3.5kg 정도 나가는 초소형견 중 하나이다. 몰티즈는 다른 견종과 달리 인위적인 번식과정을 통해 탄생한 품종이 아니라 기원전 1500년경부터 아주 오랜 기간 동안 자연교배를 통해 탄생한 견종입니다. 이 개는 섬나라에 살았기 때문에 다른 개들을 만날 기회가 거의 없었고, 그 결과 자연스럽게 혈통이 확립되었습니다. 말티즈 키우는 방법 털이 안빠지는 견종 중 가장 대표적인 견종은 푸들이며, 그 다음으로 털이 가장 적게 빠지는 견종입니다. ,말티즈예요. 그래서 집에 돌아다니는 강아지털에 예민하신 분들이나, 면역력이 약한 어린아이나 노약자이시며 강아지를 키우고 싶으신 분들은 말티즈를 선택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말티즈 개들은 이런 털갈이를 거의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유지관리에 큰 어려움은 없으시겠지만, 그래도 털이 엉키지 않도록 1~2일에 한 번씩 브러싱을 해주어 관리를 잘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귀가 꼿꼿하지 않고 처져 있기 때문에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해야 합니다. 귀 감염을 예방하려면 귀를 깨끗이 청소해야 합니다.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말티즈의 눈물자국이다. 털이 워낙 하얗기 때문에 눈물을 자주 닦지 않으면 눈 주위의 털이 갈색으로 변해 보기에 상당히 흉하다. 그루밍 도그쇼에 참가하는 몰티즈의 경우 털을 짧게 자르지 않고 긴 털로 키워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실내에서 사육되는 개라면 얼굴털은 가위로, 체모는 이발기(이발기)로 자르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래서 말티즈를 손질할 때 전체 손질은 2~3개월에 한 번씩 해주고, 부분 손질은 한 달에 한 번씩 항문, 성기, 배, 발바닥 주변의 털을 잘라주면 됩니다. 몰타 그루밍 스타일은 테디베어 컷, 계란입니다. 헤어컷의 종류는 헤어컷, 무슈컷, 스포팅컷, 여름컷, 부츠컷 등 다양하므로 어떤 스타일로 털을 잘라야 할지 애견미용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말티즈 강아지의 크기 예측 방법 말티즈 강아지가 성견이 되면 크기는 개마다 크게 다릅니다. 어떤 경우에는 2kg 정도의 작은 개이지만, 때로는 말티즈가 성견이 되면 6~8kg 정도로 상당히 커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내 개라면 크기나 외모와 상관없이 예쁘겠지만 집도 예쁠 것이다. 넓지는 않더라도 강아지가 자라면서 점점 커지게 되면 생활환경의 문제로 강아지를 키우는데 어려움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말티즈를 입양할 때 얼마나 크게 자랄지 가늠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때 꼭 확인해야 할 사항입니다. 이것은 귀와 발의 크기입니다. 몸집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동물은 대부분 생후 2개월에 몸무게가 1kg을 넘는 경우가 많고, 같은 또래의 동물에 비해 귀와 발도 훨씬 큰 경우가 많으니 이 부분을 잘 살펴보세요. 꼭 보시고 사이즈를 예상해보시고 입양 결정해 주세요. 말티즈 훈련방법 1. 소리에 반응하여 짖는 말티즈 강아지들은 소리에 상당히 민감한 편이라 작은 소리만 들어도 소리가 난 곳으로 달려가 화난 목소리로 짖는 경우가 있습니다. 짖는 소리는 이웃과의 갈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짖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어릴 때부터 반려견을 다양한 소음에 노출시켜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2. 사람과 개에 대한 공격성 말티즈 개들은 용납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이 퍼지게 된 이유는 말티즈는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누군가 기분 나쁜 짓을 하면 갑자기 얼굴을 찌푸리고 으르렁거리다가 공격적으로 변해 물어뜯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강아지의 생리는 2~4개월 사이입니다. 반려견이 다양한 사람 및 반려견과 자주 접촉할 수 있도록 하여 사회적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만약 공격적인 행동을 한다면 보호자는 엄격하게 꾸짖어 그들이 사나워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3. 분리불안 몰타어는 사람들과의 교류를 피해야 합니다. 즐기는 견종이라 애정이 많고 의사소통 능력이 뛰어난 반면, 혼자 있을 때는 외로움에 시달려 결과적으로 분리불안이 생길 위험이 높습니다. 분리불안이 생기면 보호자가 집에 혼자 있을 때까지 계속 짖거나 울부짖는다. 또한, 배변 실수가 더욱 빈번해지고 이식증, 자해, 우울증 등 다양한 문제 행동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과한 보호로 키우기보다는 보호자가 조금은 시크하게 대해주어야 하며, 같이 자는 것보다 따로 자는 것도 좋습니다. 켄넬 훈련도 함께 포함시키면 분리불안 가능성이 줄어들 수 있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강아지 훈련(강아지 훈련)이 필요하거나 짖음, 공격성, 배변실수, 물기, 분리불안 등 문제행동 교정이 필요한 경우 언제든지 조재호에게 연락주세요. 트레이너를 찾아주세요. 아래 링크에는 반려견 분리불안 훈련 방법 및 예방 방법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담겨 있으니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강아지 분리불안 훈련! 혼자 있는 시간, 하울링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분리불안이 생겼을 때 강아지가 혼자 있는 적절한 시간과 증상 및 훈련방법 안녕하세요 1급 강아지 행동교정 경력 17년… m.blog.naver.com 이것으로 털 안빠지는 강아지 말티즈에 대한 글을 마칩니다 .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