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모카 입니다. 올해는 장마라고 하기보다는 장마에 가까운 7월에 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일기예보를 보면 8월에도 비가 대부분 올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경우 걱정되는 것은 임대아파트의 누수 문제다. 누수가 발생하면 원인 파악이 어렵고, 처리 비용도 많이 든다. 이럴 때 유용한 예방책은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다.

평생 책임 보험이란 무엇입니까? 피보험자가 타인의 생명이나 재산에 손해를 끼쳐 발생한 손해를 배상하는 보험입니다.

줄여서 원백책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우리는 생활배상책임보험에 대해 잘 알지 못하지만 이미 가입되어 있는 운전자보험이나 화재보험에 특약으로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없으시더라도 1,000원 정도 추가하시면 특약 추가가 가능하니 좋습니다. 자기 부담

누수 관련 하자 발생 시 본인 소유 및 아래 주택 이외의 물건 처리 비용은 본인이 부담할 수 있으나, 보험 가입 시기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있습니다. 이전에 보험에 가입했다면 2만원이었는데, 최근에는 50만원으로 올랐습니다.

보험 가입/추가 시 유의사항

운전자보험에 가입되어 있어도 임대주택의 주소가 등록되어 있지 않으면 보상을 받기 어렵습니다. 임대주택의 주소도 포함되어 있는지 꼭 확인하세요. 누수 발생 시 업체 선택 요령

누수사고가 발생했을 때, 인터넷에 누수 전문업체를 검색해 보면 많이 나옵니다. 누수점검 1회에 30만원 정도를 받습니다. 원인을 찾을 때까지 비용을 청구하지 않는 회사도 있고, 원인을 찾을 수 없어도 30만원을 청구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전문업체라 하더라도 해당 아파트의 구조 및 치료 경험이 없으면 원인을 찾으려고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게 됩니다. 관리사무소에 연락해서 아파트 누수 처리 경험이 많은 업체를 소개받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그게 다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