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말하다 – 감성그림책 / 마음과 친구되기 / 1학년 이상 그림책 추천 / 한국도서큐레이터협회

줄모리, 출처: Unsplash

안녕하세요. 남다른 그림책의 대표 이명희입니다. 당신은 자신의 마음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고 있나요? 아이러니하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있지만 자신의 마음에 관해서는 특히 무자비합니다. 좀 더 솔직하게 말하면 나는 내 마음을 잘 들여다보지 않는다. 왜 그런 겁니까? 어렸을 때부터 내 마음을 들여다보고 다스리는 법을 배우지 못한 것 같아요. 그렇다면 요즘 아이들은 어떨까요? 사실 어제 일어난 불쾌한 사건을 접했을 때 우리의 마음은 왜 이토록 참담할까요? 나는 그것이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지 깊이 생각해 볼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다른 사람의 고통에 공감하기는커녕 비웃는 모습을 보며 인간성이 얼마나 타락해가고 있는지 안타까움을 느꼈습니다. 마음을 들여다보라고 말하고 싶었어요. 오늘 소개하는 그림책은 마음으로 친구가 되는 법을 알려주는 감성 그림책입니다. 당신은 어떤 감정을 느끼고, ‘친구’라는 매개체를 통해 이러한 감정을 어떻게 조절할 수 있나요? 가고 있다. 아직 감정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그림책입니다.

마음을 말하다 저자 가비그라시아 출판시간교육 씨앤피 2023.10.30 출간.> 그림책을 쓴 작가 가비 가르시아는 엄마이자 동화 작가입니다. 그녀는 미국 텍사스 주에서 자격증을 취득한 전문 상담사입니다. 그녀는 21년 동안 학교에서 일했습니다. 그녀는 아이들 덕분에 자신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과 함께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타임 주니어 감성 그림책’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그린 작가 미란다 리바데네이라(Miranda Rivadeneira)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사람이다. 저는 예술을 사랑하는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이야기를 보고 들으며 머릿속에 음악처럼 흐르는 장면과 색감을 그림으로 표현한다. 이 그림책은 그 상황에서 일어나는 일을 배경으로 아이가 느끼는 감정을 이야기합니다. 의성어를 활용한 감정단어는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 따끔거림, 뾰족함, 주름살, 따끔거림 – 책 내용 중 – 아이는 학교에서 친구를 사귀면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봅니다. 독자는 독자의 눈을 통해 부정적인 감정이 무엇인지, 왜 그렇게 느끼는지 읽을 수 있습니다. 나는 공감할 수 있다. 또한 아이들에게 가까운 친구들을 받아들이고,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가르칩니다. 다정한 친구처럼 자신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자기 확인은 아이의 내면을 강화시켜 줍니다. 또한 직접적인 행동을 통해 스스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연습을 하여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과 행동을 조절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자신의 감정을 확인하고 지지해야 하는 어른들도 이를 실천하여 마음의 친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은 학교에 입학하는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읽으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제 곧 새 학기가 시작되는 만큼, 친구를 사귀는 것은 아이들에게 큰 목표입니다. 이럴 때 마음으로 먼저 친구가 되는 연습을 하고, 나중에 친구를 사귀면 좋은 친구를 많이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고 개인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독특한 그림책 대표 이명희#독특한 그림책 이야기#한국도서큐레이터협회_서평단#한국도서큐레이터협회#그림책큐레이터#북큐레이터 #책읽기#마음으로말하기 #저자 가비 가르시아#타임주니어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