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교 #인터뷰안녕하세요. 🙂 저는 사범대학교를 졸업하고 대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제품MD입니다. 사실 저는 사범대학에 가는 것보다 일정 규모 이상의 민간 기업을 선호하지 않기 때문에 업계의 대졸자를 MD로 채용하는 문을 열어준 것 같고, 저 이후에도 몇 건 더 발생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예. 최근 MD교육의 표준그룹이라 할 수 있는 한국의 전통 강자 신세계그룹으로 이적하면서 주변 사람들에게도 알려지고 TV에 출연해 달라는 요청도 받았지만 얘기하기가 부담스러웠습니다. 회사에 가서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어머니는 유명 방송 프로그램이 부담스러워서 거절했어요. 그러던 어느 대학 교육신문에서 전공과 맞지 않더라도 어떻게 하면 다른 방향으로 갈 수 있는지 보여주는 좋은 사례로 나를 소개하고 싶다는 기사 인터뷰를 요청했다. 대학원 생활을 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에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에 고려대학교 교육신문의 인터뷰 요청을 받아들이고 열심히 답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민간기업에 취업하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 제 인터뷰 기사를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주인공과 보조인 사이) (28) G마켓 상품 MD : 트렌드와 소통으로 커머스의 길을 찾다 (김태연) < 교육과 사람 < 기사 본문 – 교육신문
(주인공과 보조인 사이) (28) G마켓 상품MD : 트렌드와 소통으로 커머스의 길을 찾다 (김태연) – 교육뉴스※는 배운 것을 활용해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사범대학과 교육대학원에서 다른 공부를 하게 됩니다. 인터뷰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점점 좁아지는 채용고시 문턱 앞에 서서 임용을 포기할 때도 있지만, 대학에서는… kuen.korea.ac.kr
